합천영상테마파크

2004년 4월에 개장한 면적 약 7만 5,000㎡의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으로 드라마 <각시탈>, <빛과 그림자>, <서울1945>, <에덴의 동쪽>, <경성스캔들>, 영화 <인천상륙작전>, <해어화>, <암살>, <써니>, <태극기휘날리며> 등 190편의 영화, 드라마 광고,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전국 최고의 촬영세트장입니다

증기기관차·탱크·장갑차 등이 서 있는 폐허가 된 평양시가지를 비롯하여 전차가 오가는 거리, 조선총독부·헌병대 건물, 경성역·반도호텔·세브란스병원·파고다극장, 책방·목욕탕·이발소·양장점·살롱·찻집 등 1930~1940년대 일제강점기의 경성시가지 모습이 재현되어 있으며, 1960~1980년대 서울 소공동거리도 만들어져 있습니다.

개장시간은 09:00~18:00(동절기 11~2월은 17:00까지)입니다.
합천영상테마파크로부터 10km 이내에 있는 주변명소로 합천호 관광지와 황계폭포, 황매산 등이 있습니다.

입장료 및 개장시간 안내

어른 학생,군인,어린이 65세 이상 장애인(1~3급 제외) 국가유공자 장애인(1~3급)
5,000 3,000 2,000 2,000 무료 무료
  • 무료인 경우 무료를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제시해야 함
  • 폐장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하며 월요일은 휴장 (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휴장)
  • 하절기 : 09:00~ 18:00(3월~10월)
  • 동절기 : 09:00~17:00(11월~2월)

청와대 세트장

청와대 세트장은 1992년에 발간된 청와대건설지의 내용과 사진을 발췌하여 최대한 실제와 유사한 형태를 나타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.
규모는 내부시설 활용을 위하여 실제 청와대의 68%로 축소하였으며, 건축면적은 1,925㎡(2,068㎡), 지상 2층으로 조성하였습니다.

청와대 세트장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2층의 대통령 집무실은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, 1층 세종실은 회의실 및 다목적 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. 그 외 공간은 방문객 편의시설과 체험‧전시시설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며,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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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가이드

예약상담 (문의시간: 평일 10:00~16:00)010-2045-3115즐겁고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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